몇 년 전 도배를 맡기셨던 분이 다시 연락을 주셨습니다. 기존 자재 상태가 나쁘지 않아 살릴 곳은 살리고, 바꿀 곳만 바꾸는 쪽으로 견적을 줄였습니다. 소음 큰 공정은 오전에 몰아서 하고, 세대 안내문 부착과 관리사무소 행위허가 신고는 저희가 처리했습니다. 덕분에 이웃 민원 없이 마쳤습니다.
시공 전
이사 전 일정이라 오전 일찍 들어가서 해 지기 전에 마쳤습니다. 환기 요령과 자재 관리 방법도 같이 안내드렸습니다. 작업 당일 아침에 보양부터 하고 시작했습니다. 짧은 공사일수록 마감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서 이음새를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완성 사진을 보시고 주변에 소개를 많이 해주셔서 저희도 기억에 남는 현장입니다.
시공 후
시공 범위
- 실크·합지 도배
- 바닥 평탄화
- 가구 이동·보양
공사 개요
| 분류 | 도배·바닥 |
|---|---|
| 지역 | 여의도 |
| 평수 | 38평 |
| 공사 기간 | 2일 |
| 주요 공정 | 장판 · 도배 · 강마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