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보니 생각보다 손댈 곳이 많은 집이었습니다. 이사 전 일정이라 오전 일찍 들어가서 해 지기 전에 마쳤습니다. 환기 요령과 자재 관리 방법도 같이 안내드렸습니다. 작업 당일 아침에 보양부터 하고 시작했습니다. 짧은 공사일수록 마감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서 이음새를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시공 전
자재는 매장에서 샘플을 직접 보고 고르셨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저희가 두 가지 안으로 좁혀드려서 결정이 빨랐습니다. 소음 큰 공정은 오전에 몰아서 하고, 세대 안내문 부착과 관리사무소 행위허가 신고는 저희가 처리했습니다. 덕분에 이웃 민원 없이 마쳤습니다. 끝나고 보름쯤 뒤에 전화드려 불편한 곳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시공 후
시공 범위
- 장판·강마루 교체
- 조명 교체
- 걸레받이 교체
공사 개요
| 분류 | 부분시공 |
|---|---|
| 지역 | 신월동 |
| 평수 | 22평 |
| 공사 기간 | 2일 |
| 주요 공정 | 필름 · 장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