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동 새댁등촌동 · 강마루 · 2013년 9월오래 미루던 강마루를 드디어 했습니다“오래 미루던 강마루를 드디어 했습니다. 걸레받이까지 같이 바꾸니 새집 같습니다. 견적이 제일 싸진 않았는데 이유가 있는 가격이었습니다.”등촌동강마루평점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