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동 조OO님
욕실 하고 새집 됐습니다
“아이 태어나기 전에 욕실 하려고 연락드렸어요. 끝나고 일주일쯤 지나 사소한 게 눈에 띄어 연락드렸더니 바로 다녀가셨어요. 공사 냄새 빠지는 요령까지 알려주고 가셨습니다. 진행 상황을 사진으로 그때그때 보내주셔서 안 가봐도 안심이 됐어요. 돔천장 바꾸니 딴 욕실이 됐습니다. 추가 비용 얘기가 한 번도 안 나온 게 제일 좋았습니다. 맞벌이라 현장에 거의 못 갔는데도 불안한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계약 전에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해주는 게 오히려 신뢰가 갔어요. 주변에도 계속 추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