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새댁
타일 하고 새집 됐습니다
“이사 들어가기 전에 타일만 급하게 부탁드렸어요. 자재 샘플을 매장에서 직접 보고 골라서 실패가 없었습니다. 포세린 타일 줄눈까지 반듯합니다. 끝나고 문짝 하나 뻑뻑한 거 말씀드렸더니 다음 날 바로 와서 봐주셨습니다. 부모님 댁도 여기로 소개해드렸어요.”
“이사 들어가기 전에 타일만 급하게 부탁드렸어요. 자재 샘플을 매장에서 직접 보고 골라서 실패가 없었습니다. 포세린 타일 줄눈까지 반듯합니다. 끝나고 문짝 하나 뻑뻑한 거 말씀드렸더니 다음 날 바로 와서 봐주셨습니다. 부모님 댁도 여기로 소개해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