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 L님
붙박이장 마감이 꼼꼼합니다
“오래 미루던 붙박이장을 겨울에 드디어 했습니다. 끝나고 일주일쯤 지나 사소한 게 눈에 띄어 연락드렸더니 바로 다녀가셨어요. 비싼 자재만 권하지 않고 예산에 맞춰 골라주신 게 좋았어요. 자투리 벽까지 딱 맞게 짜주셨습니다. 계약 전에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해주는 게 오히려 신뢰가 갔어요. 끝나고 문짝 하나 뻑뻑한 거 말씀드렸더니 다음 날 바로 와서 봐주셨습니다. 옆집도 궁금해해서 명함 받아갔을 정도예요. 궁금한 걸 물어보면 귀찮아하지 않고 다 설명해주세요. 주변에도 계속 추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