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푸르지오아파트2단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신로29길 28 · 31개 동
- 세대
- 2,461세대
- 사용승인
- 2002년
영등포구 신길역
재개발 단지와 오래된 집이 함께 있습니다
신길역은 1호선과 5호선이 만나는 역입니다. 둘레에 새로 지은 단지가 여럿 들어섰습니다.
새 단지와 오래된 빌라가 섞여 있어 어느 쪽이냐에 따라 공사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가까운 역
역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지하9
매장에서
매장에서 직선거리 3.5km입니다. 실측은 대개 하루 이틀 안에 잡힙니다.
세대수가 많은 단지부터 보여 드립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신로29길 28 · 31개 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45 · 24개 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방천로14길 32 · 15개 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43나길 25 · 11개 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29길 17 · 12개 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영로 66 · 8개 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가마산로79길 7 · 11개 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42길 25 · 3개 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12 · 10개 동
카드를 누르면 그 공사의 범위와 기간이 나옵니다.
신길역에서 확인한 아파트 24곳(17,594세대) 가운데 21곳이 사용승인 20년을 넘었습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여의도시범아파트(1971년)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확장 여부와 예전 공사 이력에 따라 범위가 달라 실측 뒤에 견적을 드립니다.
전체 리모델링 보기 →20년 넘은 단지는 배관·난방 분배기·전기 배선과 샷시를 함께 보는 전체 리모델링이 많습니다. 철거 범위와 공정 순서를 먼저 정하고 들어갑니다.
올수리 범위 보기 →욕실은 타일만 바꾸지 않고 바닥 방수층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오래된 단지는 배수 경사와 배관 상태를 함께 봅니다. 공사 기간과 쓰지 못하는 날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욕실 공사 보기 →1990년대에 지은 단지가 5곳입니다. 이 연식은 샷시 교체 시기를 지난 집이 많아, 결로·외풍이 있으면 샷시부터 봅니다. 샷시를 바꾸면 도배·바닥을 함께 하는 경우가 많아 일정을 묶어 잡습니다.
샷시 공사 보기 →공사를 마친 분들이 직접 남겨 주신 글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전체 글이 나옵니다.
육OO님
영등포 아트자이 26평대인데 철거·부분시공 진행했습니다. 중간에 상태가 안 좋게 나온 부분이 있었는데 사진 찍어 보내고 방법을 먼저 설명해주셨어요. 철거랑 폐기물 처리까지 한 번에 해주셨습니다.
배OO님
양평동에서 맞춤가구 알아보다가 연락드렸어요. 아이가 어려서 냄새 적은 자재로 맞춰주신 것도 고마웠어요. 냉장고장 맞추니 옆 틈이 사라져서 청소가 편해졌어요.
우OO님
도배는 급하게 결정해야 했는데 일정을 맞춰주셨습니다. 전화하면 바로 받으시고 궁금한 걸 다 설명해주셨어요. 이음새가 하나도 안 보입니다. 부모님 댁도 여기로 소개해드렸어요.
지은 지 얼마 안 된 집은 배관과 단열이 멀쩡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집은 철거와 설비를 크게 건드리지 않고, 주방·붙박이장·조명처럼 쓰임새를 바꾸는 쪽에 예산을 씁니다.
기본으로 들어간 마감을 전부 뜯어내면 비용이 커지고 폐기물도 많이 나옵니다. 바꾸고 싶은 곳만 골라 견적서에서 필요 없는 공정을 뺍니다.
입주 전 공사는 잔금일부터 입주일 사이에 끝내야 해서, 가구처럼 제작 기간이 필요한 공정을 먼저 발주합니다.
마감이 멀쩡하면 전체 공사는 필요 없습니다. 수납·조명·중문처럼 생활 방식에 맞추는 공사가 주로 들어갑니다.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붙박이장·주방 가구는 제작에 2~3주가 걸리니 계약 직후 실측을 잡습니다.
붙박이장 깊이와 행거 높이, 서랍 위치를 어떻게 잡아야 실제로 쓰기 편한지, 문 방식 선택까지 정리했습니다.
현관 폭과 사용 방식에 따라 맞는 중문이 다릅니다. 종류별 장단점과 유리 선택, 설치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드레스룸이 없는 구조에서도 안방 공간 분리와 데드스페이스 활용을 통해 충분한 옷 수납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30년 현장 노하우로 완성하는 유용한 수납장 맞춤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공사 종류와 평수만 알려주시면 대략적인 금액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방문 후에는 공정별로 나눈 견적서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