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쪽에서 소개로 연락 주신 현장입니다. 이사 전 일정이라 오전 일찍 들어가서 해 지기 전에 마쳤습니다. 환기 요령과 자재 관리 방법도 같이 안내드렸습니다. 자재는 매장에서 샘플을 직접 보고 고르셨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저희가 두 가지 안으로 좁혀드려서 결정이 빨랐습니다.
시공 전
소음 큰 공정은 오전에 몰아서 하고, 세대 안내문 부착과 관리사무소 행위허가 신고는 저희가 처리했습니다. 덕분에 이웃 민원 없이 마쳤습니다. 기존 자재 상태가 나쁘지 않아 살릴 곳은 살리고, 바꿀 곳만 바꾸는 쪽으로 견적을 줄였습니다. 마감재 남은 것들은 보수용으로 정리해서 전달해 드렸습니다.
시공 후
시공 범위
- 발코니 이중창 시공
- 기존 샷시 철거·폐기물 처리
- 내창 교체
공사 개요
| 분류 | 샷시 |
|---|---|
| 지역 | 목동 |
| 평수 | 24평 |
| 공사 기간 | 1일 |
| 주요 공정 | 결로 · 단열 · 샷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