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동 쪽에서 소개로 연락 주신 현장입니다. 작업 당일 아침에 보양부터 하고 시작했습니다. 짧은 공사일수록 마감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서 이음새를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이사 전 일정이라 오전 일찍 들어가서 해 지기 전에 마쳤습니다. 환기 요령과 자재 관리 방법도 같이 안내드렸습니다.
시공 전
소음 큰 공정은 오전에 몰아서 하고, 세대 안내문 부착과 관리사무소 행위허가 신고는 저희가 처리했습니다. 덕분에 이웃 민원 없이 마쳤습니다. 자재는 매장에서 샘플을 직접 보고 고르셨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저희가 두 가지 안으로 좁혀드려서 결정이 빨랐습니다. 마감재 남은 것들은 보수용으로 정리해서 전달해 드렸습니다.
시공 후
시공 범위
- 발코니 이중창 시공
- 코킹·단열 마감
- 내창 교체
- 결로 부위 점검
- 기존 샷시 철거·폐기물 처리
- 크레인 양중 작업
공사 개요
| 분류 | 샷시 |
|---|---|
| 지역 | 당산동 |
| 평수 | 18평 |
| 공사 기간 | 2일 |
| 주요 공정 | 단열 · 이중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