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날짜가 정해져 있어서 일정 역산부터 했습니다. 바닥 수평 문제 때문에 하루 일정이 추가됐지만 견적서 항목 안에서 처리했고, 공정표를 다시 짜서 준공일은 그대로 지켰습니다. 거주 중 공사라 공간을 나눠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가구 이동과 먼지 보양에 특히 신경 쓴 현장입니다.
시공 전
자재는 매장에서 샘플을 직접 보고 고르셨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저희가 두 가지 안으로 좁혀드려서 결정이 빨랐습니다. 작업 당일 아침에 보양부터 하고 시작했습니다. 짧은 공사일수록 마감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서 이음새를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끝나고 보름쯤 뒤에 전화드려 불편한 곳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시공 후
시공 범위
- 욕실 리모델링
- 현관·계단 보수
- 도배·바닥 시공
공사 개요
| 분류 | 빌라·주택 |
|---|---|
| 지역 | 목동 |
| 평수 | 32평 |
| 공사 기간 | 2주 |
| 주요 공정 | 올수리 · 샷시 · 단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