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날짜가 정해져 있어서 일정 역산부터 했습니다. 바닥 수평 문제 때문에 하루 일정이 추가됐지만 견적서 항목 안에서 처리했고, 공정표를 다시 짜서 준공일은 그대로 지켰습니다. 작업 당일 아침에 보양부터 하고 시작했습니다. 짧은 공사일수록 마감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서 이음새를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시공 전
자재는 매장에서 샘플을 직접 보고 고르셨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저희가 두 가지 안으로 좁혀드려서 결정이 빨랐습니다. 소음 큰 공정은 오전에 몰아서 하고, 세대 안내문 부착과 관리사무소 행위허가 신고는 저희가 처리했습니다. 덕분에 이웃 민원 없이 마쳤습니다. 마감재 남은 것들은 보수용으로 정리해서 전달해 드렸습니다.
시공 후
시공 범위
- 욕실 리모델링
- 현관·계단 보수
- 단열 보강
공사 개요
| 분류 | 빌라·주택 |
|---|---|
| 지역 | 목동 신시가지 |
| 평수 | 18평 |
| 공사 기간 | 4주 |
| 주요 공정 | 도배 · 올수리 · 단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