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상한을 먼저 듣고 그 안에서 공정을 짰습니다. 자재는 매장에서 샘플을 직접 보고 고르셨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저희가 두 가지 안으로 좁혀드려서 결정이 빨랐습니다. 소음 큰 공정은 오전에 몰아서 하고, 세대 안내문 부착과 관리사무소 행위허가 신고는 저희가 처리했습니다. 덕분에 이웃 민원 없이 마쳤습니다.
시공 전
작업 당일 아침에 보양부터 하고 시작했습니다. 짧은 공사일수록 마감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서 이음새를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거주 중 공사라 공간을 나눠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가구 이동과 먼지 보양에 특히 신경 쓴 현장입니다. 준공 검수는 함께 돌면서 했고, 입주 후 문 조정 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공 후
시공 범위
- 철거·폐기물 처리
- 베란다 확장 및 단열
- 도배·바닥 시공
공사 개요
| 분류 | 아파트 |
|---|---|
| 지역 | 목동 |
| 평수 | 39평 |
| 공사 기간 | 4주 |
| 주요 공정 | 전체 리모델링 · 조명 · 올수리 · 중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