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날짜가 정해져 있어서 일정 역산부터 했습니다. 거주 중 공사라 공간을 나눠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가구 이동과 먼지 보양에 특히 신경 쓴 현장입니다. 철거해 보니 배관 노후이 나와서 사진을 바로 보내드리고 보수 방법을 상의했습니다. 이런 건 숨기면 나중에 더 커지기 때문에 그날 결정을 받고 진행했습니다.
시공 전
작업 당일 아침에 보양부터 하고 시작했습니다. 짧은 공사일수록 마감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서 이음새를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전기 배선 노후 때문에 하루 일정이 추가됐지만 견적서 항목 안에서 처리했고, 공정표를 다시 짜서 준공일은 그대로 지켰습니다. 준공 검수는 함께 돌면서 했고, 입주 후 문 조정 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공 후
시공 범위
- 도배·바닥 시공
- 전기·조명 배선 재배치
- 샷시 이중창 교체
- 현관 중문 시공
- 베란다 확장 및 단열
- 싱크대·붙박이장 제작
- 철거·폐기물 처리
공사 개요
| 분류 | 아파트 |
|---|---|
| 지역 | 여의도 |
| 평수 | 37평 |
| 공사 기간 | 4주 |
| 주요 공정 | 전체 리모델링 · 이중창 · 올수리 · 조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