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날짜가 정해져 있어서 일정 역산부터 했습니다. 작업 당일 아침에 보양부터 하고 시작했습니다. 짧은 공사일수록 마감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서 이음새를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기존 자재 상태가 나쁘지 않아 살릴 곳은 살리고, 바꿀 곳만 바꾸는 쪽으로 견적을 줄였습니다.
시공 전
소음 큰 공정은 오전에 몰아서 하고, 세대 안내문 부착과 관리사무소 행위허가 신고는 저희가 처리했습니다. 덕분에 이웃 민원 없이 마쳤습니다. 자재는 매장에서 샘플을 직접 보고 고르셨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저희가 두 가지 안으로 좁혀드려서 결정이 빨랐습니다. 끝나고 보름쯤 뒤에 전화드려 불편한 곳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시공 후
시공 범위
- 바닥 평탄화
- 실크·합지 도배
- 걸레받이 교체
공사 개요
| 분류 | 도배·바닥 |
|---|---|
| 지역 | 목5동 |
| 평수 | 37평 |
| 공사 기간 | 1일 |
| 주요 공정 | 강마루 · 걸레받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