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진행했습니다
첫 창업이라 예산이 빠듯한 현장이었습니다. 천장은 철거 후 노출로 두고 배관만 도색해서 마감 비용을 줄였고, 아낀 예산은 손님 눈에 바로 들어오는 조명과 바 테이블에 썼습니다.
영업 개시일이 정해져 있어 공정표를 하루 단위로 잡고 3주 만에 끝냈습니다. 오픈하고 손님들이 인테리어를 어디서 했냐고 물어보신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제일 뿌듯했습니다.
시공 범위
- 철거·노출 천장 도색
- 전기 증설·간접조명
- 바닥 타일 시공
- 맞춤 바 테이블·수납 제작
- 외부 사인 목공 보조